‘바이퍼’ 박도현, ‘대전의 아들’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26.07.09 17: 18

9일 오후 대전시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브라킷 스테이지 상위권 3라운드 빌리빌리 게이밍(BLG)과 한화생명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에 앞서 BLG의 원거리 딜러 ‘바이퍼’ 박도현이 손을 풀고 있다. 지난해까지 한화생명 소속으로 활약했던 박도현은 대전 출신 프로 e스포츠 선수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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