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포 카스트로, 홈런 자축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7.09 19: 16

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김진욱이, 방문팀 KIA는 양현종이 선발 출전했다.
KIA 타이거즈 카스트로가 2회초 우월 솔로 홈런을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7.09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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