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현, 득점 찬스 만든 2루타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7.09 19: 19

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김진욱이, 방문팀 KIA는 양현종이 선발 출전했다.
KIA 타이거즈 박재현이 3회초 2사 중견수 뒤 2루타를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7.09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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