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영, 잘 맞았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7.09 19: 37

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김진욱이, 방문팀 KIA는 양현종이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손호영이 4회말 2사 2루 우익수 오른쪽 2루타를 치고 진루하고 있다. 2026.07.09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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