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준, 선제 적시타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09 19: 50

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한화는 오웬 화이트, NC는 구창모가 선발로 나섰다.
2회말 2사 1,2루에서 한화 심우준이 선제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있다. 2026.07.09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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