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 축하 받는 김도영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7.09 20: 06

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김진욱이, 방문팀 KIA는 양현종이 선발 출전했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6회초 좌월 솔로 홈런을 치고 이범호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7.09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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