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방수포 아래 그라운드 상태 살펴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7.09 20: 33

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T는 배제성, 키움은 하영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폭우가 쏟아지며 경기가 잠시 우천 중단 된 후 심판이 대형방수포를 들어올리며 그라운드 상태를 살피고 있다. 2026.07.09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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