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이어 2회 만루 위기도 무실점으로 넘긴 두산 선발 잭로그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7.09 20: 57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잭 로그, 방문팀 SSG는 토마스 해치를 선발로 내세웠다.
2회초 2사 만루 상황 SSG 최정을 삼진으로 이끌며 무실점으로 이닝을 막아낸 두산 선발 잭로그가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07.09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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