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우, 2루타 세이프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09 21: 17

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한화는 오웬 화이트, NC는 구창모가 선발로 나섰다.
6회초 1사에서 NC 박건우가 2루타를 날리며 한화 심우준에 앞서 세이프되고 있다. 2026.07.09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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