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우, 동점 투런 신난다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09 21: 44

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한화는 오웬 화이트, NC는 구창모가 선발로 나섰다.
7회초 2사 1루에서 NC 박민우가 동점 우월 투런포를 날리며 기뻐하고 있다. 2026.07.09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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