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창모, 아쉽다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09 22: 30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NC 다이노스를 잡고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 5할 승률을 맞추고 후반기를 준비한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6-4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2연패를 끊은 한화는 시즌 전적 40승40패2무를 만들었다. 반면 4연승에 실패한 NC는 39승42패1무, 7위로 전반기를 마무리했다.
경기를 마치고 NC 구창모가 패배를 아쉬워하고 있다. 2026.07.09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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