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몸매, 어떻게 이렇게 크지? "…강예빈, 탁재훈도 당황한 '솔직함' ('노빠꾸')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7.15 20: 04

방송인 강예빈이 거침없고 솔직한 입담으로 탁재훈을 당황케 했다.
15일 오후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강예빈, 저화질 캠 뒤에 숨어 수많은 남심을 울린 하두리 여신│ 노빠꾸탁재훈 시즌4 EP.36'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강예빈은 과거 맥심 화보 사진을 보며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강예빈은 "근데 지금 이 몸이 제 몸이 이제 이 몸이 아니에요"라고 말해 주변의 눈길을 끌었다.

강예빈은 화보 속 자신의 모습을 보며 "낯설어요 이 몸이. 어떻게 이렇게 크지? 아니 저는 이게 되게 신기해요"라며 솔직한 감상을 전했다. 이에 MC 탁재훈은 "그건 저는 모르죠"라고 맞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강예빈의 거침없는 멘트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그는 "지금은 다 다~ 다 내려가서"라며 폭탄 발언을 이어갔고, 이에 당황한 탁재훈은 "뭐가 내려갑니까?"라며 폭소를 참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강예빈은 "이 몸은 없어요 저에겐"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하며 특유의 털털한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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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노빠꾸탁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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