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이시영, 아들과 韓 떠난다…8개월 딸은? 캐나다 한달살이 준비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17 15: 52

배우 이시영이 캐나다 한달살이를 준비 중이다.
이시영은 17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캐나다 한달살이 준비중인데 시킨 적도 없고 뭘 많이 이야기 해주지도 않았는데 자기 혼자 이렇게 캐나다북을 만들어서 보여줬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시영 SNS

이시영 SNS

공개된 사진에는 이시영의 아들이 캐나다 한달살이를 앞두고 준비한 책이 담겼다. ‘All About CANADA’라는 제목의 캐나다북에는 다양한 캐나다의 상징이 담겼다. 이시영은 “이안이는 항상 나를 놀라게 하기도 하고 감동도 주고. 너무 기대하고 있는 이안이와 잘 다녀올게요”라고 설명했다.
이시영은 캐나다 한달살이를 앞두고 국제운전면허증 발급도 준비하는 등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 가운데 아들의 이름만 언급한 것으로 보아 딸은 한국에 두고 아들과 캐나다에 다녀오는 것으로 보인다.
이시영 SNS
한편 이시영은 지난해 이혼 후 남편의 동의 없이 배아이식을 통해 둘째를 임신한 뒤 출산했다. 아들과 딸은 이시영이 양육하고 있으며, 전남편은 임신 소식을 듣고 책임을 다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최근에는 배우 엄지원 등이 소속된 AMB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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