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父, 유품 차 뒤져”..제이쓴, 과거 차량털이범 잡았다 (홍쓴TV)[순간포착]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7.17 19: 15

제이쓴이 과거 차량 털이범을 잡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17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사람 사는 거 다 똑같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홍현희는 “나는 이 차를 한 번 맡겨봤다. 차를 사서”라며 세차장을 방문한 이유를 밝혔다.

그러자 제이쓴은 “차 맨날 세차한다. 돈 내고 이거 맨날 아침마다 닦아주신다. 새벽마다. 몰래 손세차 해주신다. 그러니까 이렇게 깨끗하지”라고 했다.
정기세차중이었지만 홍현희는 몰랐다고. 그는 “우리가 어딜 안 다녀서 차가 깨끗한 줄 알았다. 우리가 막 어디 산기슭 안 다녀서”라고 말했다. 이에 제이쓴은 “주 5일씩 닦아주신다”라고 덧붙였다.
홍현희는 금시초문이라면서도 첫 새 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준범이 낳고 바꾼 거다. 우리 준범이를 위해서. 인생 첫 새 차다. 맨날 중고만 사다가”라고 전했다.
세차하기 전, 차 내부를 살펴보던 중 제이쓴은 “예전에 (차량) 털이범 잡았다. 차 털이범”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홍현희는 “작년에 저희 아빠가 살아계실 때 스틱 차였는데 돌아가시고 나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 오빠가 연습해가지고 타고 다녔다”라고 회상했다. 제이쓴은 “근데 어느 날 저희 집에 왔다. 이사 전에 맡길게 있어서 근데 누가 운전석에서 막 뒤지고 있더라”라고 설명했다.
제이쓴은 안에 있는 범인의 도주를 막았다며 “신고해서 잡았다”라고 했다. 이에 홍현희는 “요즘 세 상에 있더라. 차 터는 사람이”라고 했고, 제이쓴은 “사이드 미러가 열려 있는 차는 다 지나가면서 한번 열어본다고 하더라”라고 주의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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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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