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언니’ 박세리, 이사했다..‘뉴 하우스’ 최초 공개 (박세리의 속사정)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7.17 20: 35

박세리가 이사한 새 집을 최초 공개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박세리의 속사정’에는 ‘박세리의 뉴하우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세리는 “내가 이사 왔다. 이사온 집”이라며 뉴 하우스를 공개했다.

최초 공개라는 그는 “여기가 지금 테라스다. 내가 필요한 걸 사질 못해서 좀 어울릴 만한 무언가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오늘 ‘테라스 꾸미기’ 해보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이제 야외에서 먹을 수 있는 테이블도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도 들고, 구상만 우선 한다. 화분 같은 것도 보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박세리는 가장 먼저 화훼단지를 방문해 구경하던 중 공기 정화, 가습 효과에 좋다는 말에 거대한 고무나무를 골랐다. 이어 바질 트리, 로즈마리 등 다양한 식물들을 카트에 한가득 실어 플렉스를 했고 "우선 일단 이렇게 샀다. 나중에 (화훼단지) 저기처럼 되지 않을까"라고 기대했다. 
한편, 박세리는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하는 등 은퇴 후에도 방송인으로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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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세리의 속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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