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티서vs효리수 신경전 터졌다…"고음 나와도 화음 부족" 일침 ('놀토')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18 10: 26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놀라운 토요일’ 티파니 영이 효리수에 일침을 가한다.
18일 방송되는 tvN ‘놀라운 토요일’(놀토)에서는 2세대 아이돌 원더걸스에서 솔로 장인으로 거듭난 선미와 소녀시대, 빅스에서 뮤지컬 배우로 변신한 티파니 영, 정택운이 출연한다.

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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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는 JYP엔터테인먼트 후배 영케이를 베이시스트로 성장시킨 반전 일화를 전한다. 또한 MC 붐에게 “신곡 바이럴 대명사이지 않냐”며 바이럴을 부탁하고, 붐은 빨, 노, 파 신호등 착장을 한 김동현, 넉살, 영케이에게 특별 홍보팀 임무를 부여한다.
티파니 영은 태티서의 라이벌 효리수에 대해 “고음은 나와도 화음이 부족하다”라며 찐친만의 팩폭을 날린 뒤 “태티서가 모여서 한판 떠야 하지 않을까”라고 덧붙이며, 정택운은 한해와 깜짝 인연을 공개한다고 해 궁금증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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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피타이저 게임 ‘몸으로 말해요-영화·드라마·뮤지컬 편’에서는 선미가 팀장인 ‘선미’ 팀과 티파니 영이 팀장인 ‘유미’ 팀이 맞붙으며, 받쓰에는 역대급 초고난도의 노래가 출제된다. 디저트 게임 ‘A.I.야 그림 그려줘-노래 편’에서는 게스트들의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무대와 더불어 본업 모먼트로 돌아간 영케이, 터보 찐팬다운 퍼포먼스를 공개한 김동현이 큰 웃음을 선사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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