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민정이 뉴욕에서의 평화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서민정은 18일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에 이렇다 할 글 없이 몇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에서 서민정은 미국 보스턴의 아름다운 석양과 야경을 배경으로 로맨틱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서민정은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서민정은 ‘거침없이 하이킥’ 시절 사랑스럽고 순수한 미소를 간직한 미모를 자랑했다. 40대 후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다. 서민정은 자신의 러블리한 매력을 더하는 스타일링으로 뉴욕댁의 로맨틱한 일상을 전했다.
한편, 서민정은 지난 2007년 캐나다 교포 출신 치과의사와 결혼했다. 현재 뉴욕에 거주 중이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