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이채영, '빛삭' 전자담배 논란 3년만 해명…"엄청 연락와" [순간포착]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18 14: 0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그룹 프로미스나인 이채영이 전자담배 논란을 언급한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입만열면’에는 ‘난생 처음 들어보는 비대면 연애’라는 제목의 ‘트루만쇼’ 새 영상이 공개됐다.

유튜브 영상 캡처

영상 말미 예고편에는 컴백을 앞둔 프로미스나인 멤버 이채영, 이나경이 출연해 이용진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나경은이용진이 “솔직히 (이)채영이는 우리 집에 안 왔으면 좋겠다”라고 묻자 “채영이랑 제가 되게 유치하게 싸운 적이 있기는 하다”라고 답했고, 이채영은 비명을 지르더니 “그거 너무 부끄러워서 제발 이야기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이 가운데 이채영은 “제가 사진을 올렸는데 거기 전자담배가 찍혔다. 그 전자담배 회사에서 연락이 되게 많이 왔다”고 말해 궁금증을 모았다.
유튜브 영상 캡처
지난 2023년 이채영은 SNS에 올렸다가 빠르게 지운 사진에서 전자담배가 포착됐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전자담배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이채영 측은 이렇다 할 입장을 내놓지 않았고, 누리꾼들은 “성인인데 무슨 상관이냐”, “걸그룹인데 조심해야 할 필요는 있다” 등의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채영이 속한 프로미스나인은 오는 21일 정규 2집 ‘Glow ME’(글로우 미)를 발매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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