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마카오 월드투어 ‘4WARD’ 오늘(18일) 개막…초고속 전석 매진에 회차 추가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7.18 15: 52

‘K-팝 대표 실력파 그룹’ 마마무(MAMAMOO)가 전석 매진이라는 압도적인 티켓 파워 속에서 마카오 월드투어의 화려한 막을 올린다.
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는 오늘(18일)과 내일(19일) 양일간 마카오 더 런더너 아레나(THE LONDONER ARENA)에서 월드투어 'MAMAMOO 2026 WORLD TOUR [4WARD] in MACAU'(이하 '4WARD')를 전격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호흡한다.
이번 투어 타이틀인 '4WARD'는 네 멤버를 상징하는 숫자 '4'와 전진을 뜻하는 'FORWARD'를 감각적으로 결합한 것으로, 다시 완전체로 뭉친 마마무가 글로벌 무대를 향해 새로운 찬란한 여정을 써 내려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이번 마카오 공연은 당초 1회만 예정되어 있었으나, 티켓 오픈 당일 초고속으로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긴급하게 추가된 회차까지 단숨에 솔드아웃을 달성, 2회차 공연 전석 매진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바다.
이처럼 서울을 시작으로 가오슝, 마카오까지 아시아권 전역에서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는 마마무는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데뷔 후 12년간 쌓아 올린 이들의 독보적인 서사가 오롯이 담긴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각오다. 한층 더 진화된 라이브 퍼포먼스로 완성될 히트곡 메들리는 물론, 멤버들의 개성이 폭발하는 4인 4색 솔로 무대까지 총망라하며 왜 이들이 '믿듣맘무(믿고 듣는 마마무)'로 불리는지 그 저력을 확실하게 과시할 전망이다.
한편, 마카오에서 흥행 독주를 이어가는 마마무는 오는 7월 31일 싱가포르, 8월 8일 마닐라를 거쳐 미주 주요 도시(뉴욕, 시카고, 포트워스, 시더파크, 로스앤젤레스, 산호세, 켄트)와 자카르타, 멜버른, 시드니, 홍콩, 쿠알라룸푸르 등 전 세계를 전방위로 누비며  글로벌 월드투어 행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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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알비더블유(R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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