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엄지원이 시부모님과 결혼 생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드러냈다.
지난 16일 채널 ‘엄지원’에는 ‘남과 비교하는 제 자신이 너무 힘들어요. 산전수전 다 겪은 프로상담러 엄지원의 현실 조언’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엄지원은 구독자들의 고민을 모아 상담을 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제작진은 고부 갈등과 관련한 사연이 나온 후 엄지원에게 고부 갈등이나 시가와 관련한 갈등을 겪는 사람이 있는지 물었고 엄지원은 “그게 다 결혼 생활에 포함되는 것 같다”라고 답했다.
엄지원은 “좋은 시부모님을 만나서.. 내 친구 중에는 시부모님을 더 좋아하는 친구도 있다. 코드가 잘 맞고. 그런데 대부분은 우리 부모님이랑도 힘든데 (시부모님과는) 당연히 어렵고 불편한 게 있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엄지원은 “너무 사랑해서 결혼한 사람도 싫어지는 게 사람 마음인데.. 시간이 다 해결해 준다고 생각한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전했다.
한편 엄지원은 지난 2014년 결혼했고 2021년 4월 뒤늦게 이혼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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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엄지원’, OSEN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