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허경환 조카 위해 지갑 열었다..용돈 플렉스 (‘놀뭐’) [순간포착]
OSEN 지민경 기자
발행 2026.07.18 19: 02

방송인 유재석이 허경환의 조카들에게 용돈을 줬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쩐의 전쟁 in 구미’ 2편이 그려졌다. 
앞서 허경환은 구미에 사는 자신의 여동생에게 전화해 용돈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으니 조카들을 데리고 오라고 알렸던 바.

허경환의 동생은 실제로 두 딸과 함께 촬영장을 찾아와 눈길을 끌었다. 허경환의 동생은 이선민 부모님의 옆집에 산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두 조카들은 귀여운 모습으로 멤버들을 사로잡았고, 멤버들은 조카의 키가 허경환과 비슷하다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유재석은 두 아이들을 위해 지갑을 열어 용돈을 주려했고, 멤버들을 보고 “너희들은 왜 가만히 있냐”고 타박했다. 이에 하하는 “이거 같이하는 것”이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결국 유재석 혼자 허경환의 조카들에게 용돈을 쾌척해 눈길을 끌었다. /mk3244@osen.co.kr
[사진] 방송화면 캡쳐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