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데뷔' 박은빈 "인생 최고 일탈? 야자 빼고 액션 영화 봐" ('하이슬기')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7.18 19: 19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박은빈이 인생 최고의 일탈을 고백했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하이슬기’에는 ‘그냥 제가 첫눈에 반했어요…성공한 짝사랑 은빈 언니랑 데이트 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하이슬기' 영상

이날 박은빈은 5세 때 데뷔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슬기는 “인생 최고의 일탈이 뭐였나?”라거 물었다. 박은빈은 “어려서 노래방에 혼자 가봤다”라고 떠올려 웃음을 안겼다.
박은빈이 어떤 게 일탈인지 잘 모르겠다고 묻자 슬기는 “저도 일탈을 별로 안 해봤다"며 "고등학생 때 학교와 집이 멀었다. 지각하는 애들끼리 분식을 먹다 들어가는 경우가 있다"고 회상했다.
'하이슬기' 영상
그러면서 "분식을 먹다가 갑자기 친구들이 놀이동산을 가자고 해서 학교를 빠지고 놀이동산을 간 적이 있다. 부모님도 모르실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박은빈은 “저는 고등학교 야자 시간에 친한 친구랑 영화관을 가서 영화를 봤던 기억이 있다. 야자를 해야 하는데 해야 할 것을 안 한 것에 대한 통쾌함을 느꼈던 것 같다”라고 떠올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 세상에 강슬기 박은빈 같은 인간만 있으면 법 없어도 됨", "두 분 다 순둥순둥해서 세상 무해한 조합"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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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하이슬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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