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꿈은 야구선수" 지성, MLB 진출→오타니와 겨뤘을까('뉴스룸')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7.18 19: 18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뉴스룸’ 배우 지성이 원래 꿈에 대해 상상하면서도 배우 꿈에 대해 자부심을 드러냈다.
18일 방영한 JTBC ‘뉴스룸’ 인터뷰에서는 배우 지성이 등장했다. 배우로서 완벽히 자리를 잡았지만 그는 어렸을 때 야구를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아나운서는 “야구 선수에 대한 꿈이 남아있나”라고 물었다. 지성은 지성은 “야구 선수를 했으면 국내에서도 잘하고, 메이저리그도 나가고, 바빠서 여기 출연도 못했을 수 있다. 그러나 지금은 배우로서의 꿈이 너무 좋다”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아나운서는 "오타니랑도 겨뤘겠네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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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지성은 “카메라 앞에서 연기할 때의 제 모습이 존재 자체로 사랑스럽고 감사하다. 그 빛이 반짝거린다”라면서 “결혼하니까 플러스가 되더라. 거기에 더 열심히 하게 되고, 사랑하게 된다. 이 자리에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되더라”라며 연기에 대한 꿈 자체가 소중해졌다고 밝혔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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