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해가 임신 중 촬영 스케줄을 소화한 근황을 전했다.
이다해는 18일 개인 채널에 “오랜만에 미우새 다녀왔어요! 내일 저녁 9시 많이 시청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 촬영장에서 인증 사진을 촬영 중인 모습이다.

이다해는 화려한 레이스 디자인의 원피스를 입었으며 살짝 나온 듯한 배 외에는 여전히 늘씬한 체형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무리 말고 즐겁게만”, “진짜 예쁘다”, “임신하고 더 예뻐진 듯”, “너무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다해는 지난 2023년 세븐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올해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뱃속 아기의 성별이 딸이라고 밝혔다. 현재 임신 18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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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다해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