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지젤이 힐링 중에도 완벽한 블랙 컬러의 코디를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18일 지젤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healing in hawaii"라는 글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찍어 올렸다. 지젤은 차 뒷자리에 앉아서 차창을 열고 바람을 만끽하기도 했고, 말을 쓰다듬는 모습을 보였다.


해변에서의 지젤은 검정색 수영복으로 시니컬함을 뽐냈다. 뿐만 아니라 상의가 거의 허리와 등이 드러난 블랙 톱에 핫팬츠를 입어 핫한 느낌을 뽐냈다.
다른 사진에서 지젤은 홀터넥 상의에 블랙 핫팬츠를 입어 그의 장점만을 더욱 부각시켰다. 하얀 얼굴에 다리가 유독 긴 지젤은 어둠 속에서 긴 팔다리를 모델처럼 뽐내며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

네티즌들은 "다리 진짜 길다", "허리 라인이 어디 있는 거예요", "얼굴 되게 작아서 놀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젤이 속한 에스파는 지난 5월 정규 2집 '레모네이드'를 발매, 오는 24일 첫 일본 미니 앨범 '키스 앤 텔'을 발매 예정이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에스파 지젤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