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서동주, 전 남편과 결혼 생활 언급 “중국에 혼자 남은 기분”(또도동)[순간포착]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7.18 20: 4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서동주가 전 남편과의 결혼 생활을 언급했다.
지난 16일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에는 ‘서동주가 미국에서 살면서 느꼈던 언어의 장벽? 오히려 한국어가 더 어려운 이유’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서동주는 “중국에 살았을 때 중국어를 조금 했다”라며 중국에서 많이 쓰던 중국어를 선보였다. 이어 “제가 중국 살 때는.. 저의 전생에 제가 전 남편과.. 그 기억은 전생이다”라며 첫 번째 결혼을 ‘전생’으로 표현하며 웃었다.
서동주는 “상대방이 너무 바빴다. 거의 일주일에 한 번 볼까 말까 했다. 저는 갑자기 중국 베이징에 혼자 남게 된 기분인 것이다”라고 결혼 생활 당시 힘들었던 기억을 떠올렸다.
이어 “가서 급히 배운 것이다. 중국어를 아예 모르고 갔다”라며 생활 중국어를 배우기 위해 건물 청소부와 스스럼없이 지내기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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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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