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울 소리 너무 크게 들려" 이창섭, 무속인 찾았다 깜짝 ('이창섭&저창섭')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7.19 06: 11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그룹 비투비 멤버 이창섭이 무속인을 만났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이창섭&저창섭'에는 'AI 사주와 신점, 더 용한 것은?'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이창섭&저창섭' 영상

이날 이창섭은 AI를 통한 사주풀이를 본 뒤 무속인을 찾았다. 무속인은 방울을 흔들더니 "남들 앞에서는 웃을 수 있지만 혼자 있을 때 고독하다. 명성을 얻고 가수를 하는 것이 잘했다 소리가 나온다"고 말했다. 
이에 이창섭은 "이 방울 소리 저만 귀 터질 것처럼 들리나. 골이 울릴 정도로 크게 들린다. 귀가 아프다"라고 제작진에게 물었다. 
'이창섭&저창섭' 영상
이를 들은 무속인은 "조상이 먼저 따라 들어오는 형국이다. 귀신을 잘 타는 몸"이라며 "가족 중에 빌던 분이 있다고 나온다. 머리가 없다. 그분은 누구시냐"라고 물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창섭은 엄마의 사촌 언니이자 '흑백요리사 시즌2'로 이름을 알린 사찰 음식 전문가 선재 스님을 언급했다. 무속인은 "그쪽에서 본인 것을 많이 빌어주고 있으시다. 그 덕을 보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창섭은 지난 2012년 보이그룹 비투비의 리드보컬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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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창섭&저창섭'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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