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장윤주, ‘뼈말라’ 포기 선언..“지금 했다가 병원 다녀야”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7.19 08: 25

장윤주가 더이상 뼈말라 몸매는 어렵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주연은 주현영’에는 ‘어우~ 윤주 언니 보니깐 너무 좋다~’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주현영은 “언니 요즘에는 뼈말라 이런 게 좀 대세잖아”라고 말문을 열었고, 장윤주는 “나는 이제 뼈말라는 못해”라고 선을 그었다.

장윤주는 “20대 때는 뼈말라였으니까, 이제는 그거 했다가 병원 다녀야지”라고 말했고, 주현영도 “금방 간다니까 병원에”라고 공감했다.
이어 장윤주는 “요즘에는 모든 의상들도 다 뼈말라를 위한 의상들이 많고, 아이돌분들도 워낙 어린 나이에 너무 예쁘게 활약하니까. 그걸 부러워하고, ‘나도 저렇게 될 거야’ 대중적으로 다들 좀 추구미가 된 것 같아서”라고 안타까워했다.
주현영은 “그 나이에는 그런 게 예쁠 수 있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 30대, 40대 미의 기준이 달라지니까”라고 했고, 주현영은 “근데 (주현영은)아직 뼈말라 해도 되는 나이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1980년생인 장윤주는 1997년 SFAA 컬렉션에 오르며 모델로 데뷔했다. /cykim@osen.co.kr
[사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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