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 이동하, 피범벅 얼굴 만든 윤경호와 해맑은 투샷.."전우"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7.19 08: 38

그룹 걸스데이 출신 소진의 남편으로 잘 알려진 배우 이동하가 피범벅이 된 모습을 공개했다.
이동하는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두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촬영 중인 이동하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동하는 멋지게 수트를 차려입었지만 얼굴에는 여기저기 멍이 들고 피범벅을 한 채였다. 극 중 액션신을 촬영한 것으로, 실감나는 분장으로 몰입도를 높이고 있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전우가 되었다. 형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이 적혀 있었다. 이동하는 군복을 입은 윤경고화 어깨동무를 하고 다정하게 사진을 찍으면서 웃고 있었다. 이동하와 윤경호 모두 얼굴에 핏자국이 선명했다. 극 중 두 사람이 맞붙는 장면을 촬영했기 때문. 작품 속에서는 한 치의 양보도 없이 치열한 액션을 보여줬지만 현실에서는 해맑게 웃고 있는 이동하와 윤경호였다. 
이동하는 ‘김부장’에서 빌런 주강찬(주상욱 분)의 오른팔인 남실장 역으로 열연 중이다. /seon@osen.co.kr
[사진]이동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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