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 후 임신’ 로빈♥김서연 2세 성별은 ‘아들’..“딸 씨가 없나봐” (‘로부부’)[순간포착]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7.19 15: 47

로빈, 김서연 부부가 임신 후 2세 성별을 공개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로부부’에는 ‘젠더리빌! 드디어 공개합니다. 국제부부 아기의 성별은?’이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로빈과 김서연은 백화점에 방문해 2세의 옷을 사기로 했다. 김서연은 “오늘은 저희가 아이 성별이 나와서 애기옷을 보러왔다. 사실 태교책 보러 왔는데 서점이 없어진 걸 몰랐다”고 말했다.

앞서 김서연은 백화점을 오기 전 로빈에 젠더리빌 이벤트를 준비했다. 2세 성별을 공개하는 젠더리빌을 통해 아들일지, 딸일지 처음 알게 되는 것.
빙고판을 통해 성별을 알 수 있게 된 가운데, 마지막 스티커가 파란색으로 나오며 파란 빙고가 완성됐고, 이는 즉 두 사람의 자녀가 아들이라는 것.
김서연은 로빈에 이어 모친에도 젠더리빌을 준비했고, 아들이라는 사실이 알려지자 김서연은 “데이아나가에 딸 씨가 없나봐”라고 웃었다.
두 사람은 프랑스에 있는 시댁 식구에도 2세 성별을 공개하며 가족들에 2세 성별 공개를 마무리했다.
한편 김서연과 로빈은 지난해 5월 결혼했다. 이후 자연임신에 성공한 두 사람은 계류유산 판정을 받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그로부터 약 7개월만에 다시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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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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