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수가 나이를 무색하게 만드는 독보적인 인형 미모를 과시했다.
19일 김혜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새 작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촬영 현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촬영 대기 중 현장의 다양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특히 동료 배우 김지훈과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들이 포착돼 두 사람이 작품에서 선보일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무엇보다 누리꾼들의 시선을 강탈한 것은 김혜수의 초근접 얼빡샷이었다. 초콜릿을 입에 넣은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고 있는 사진에서 김혜수는 55세라는 나이가 도저히 믿기지 않는 결점 없는 도자기 피부를 자랑했다.
사진을 본 이들은 "진짜 인형같다" "미모 무슨 일" "작품 너무 기대됩니다. 믿보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혜수가 출연하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오는 31일 공개된다. 극중 김혜수는 성공에 목마른 인테리어 회사의 CEO이자 인기 인플루언서 '경희'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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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혜수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