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승아가 집 정리를 하던 중 아끼던 명품 선글라스가 망가진 사실을 발견하고 속상한 마음을 토로했다.
19일 오후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빵순이를 위한 빵빵빵 & 최근 잘산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윤승아는 “요즘 제가 집을 틈틈이 조금씩 정리하고 있잖아요”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최근에 케이스가 패브릭으로 되어 있는 얇은 선글라스들이 있거든요. 걔가 다 눌려버려가지고 선글라스가 다 틀어진 거예요”라며 안타까운 상황을 설명했다. 패브릭 소재의 얇은 케이스에 보관하던 중 외부 압력에 의해 선글라스의 형태가 변형된 것.

특히 윤승아는 “제가 조금 아끼는 샤넬 선글라스 같은 건 회복이 불가능하지 않을까”라며 회복이 불가능할 정도로 심하게 눌린 명품 선글라스의 상태를 언급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결국 윤승아는 소중한 소품들을 지키기 위해 특단의 조치를 취했다. 그는 “정리를 해야겠다. 큰맘 먹고 산 거고”라며 선글라스가 더 이상 망가지는 것을 막기 위해 플라스틱으로 된 튼튼한 선글라스 보관함을 새로 구입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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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승아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