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던 송소희라고?"…물오른 미모에 망사 레이어드로 '파격 근황'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7.19 20: 53

국악인 송소희가 180도 달라진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여 화제다.
19일 송소희는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소희는 기존의 단아하고 얌전했던 국악 소녀의 이미지에서 완벽히 벗어난 모습이다. 송소희는 깔끔한 흰색 민소매 상의에 캐주얼한 체크남방을 걸치고, 그 위에 강렬한 검은색 망사 아이템을 레이어드해 힙하면서도 트렌디한 패션 감각을 뽐냈다.

한층 더 성숙해진 비주얼의 송소희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자유롭고 과감한 포즈를 취하는 등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물오른 미모에 성숙한 분위기까지 더해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이들은 “내가 알던 송소희 맞아?” “진짜 분위기 무슨 일” “미모에 물 올랐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소희는 최근 어센틱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어린 나이부터 경기민요 소리가로 음악을 시작한 송소희는 이후 싱어송라이터로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꾸준히 확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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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송소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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