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이도현, 4년째 열애 중 골프장 데이트 포착.."아주 알콩달콩"[Oh!쎈 이슈]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7.19 21: 16

배우 임지연과 이도현이 3년째 굳건하게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최근에도 데이트 목격담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임지연과 이도현의 데이트 목격담이 담긴 글이 게재돼 관심을 끌었다.
해당 글 작성자는 “오늘 OOO 다녀왔는데 누구 봤는지 알아? 배우 이도현 씨랑 임지연 씨 봄. 같이 골프 치러 오셨나봐”라고 밝혔다.

이어 “이도현 씨는 처음에 운동선수인 줄 알았어. 피부도 많이 타 있고 피지컬이 TV에서 본 것보다 많이 좋았어. 두 분이서 아주 알콩달콩 하더라도”라고 임지연과 이도현을 만났던 상황을 설명했다. 특히 이도현의 피지컬에 대해서 상세하게 묘사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해당 글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서 확산되면서 임지연과 이도현의 근황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임지연과 이도현은 2022년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 함꼐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고, 2023년 4월 열애설이 불거진 후 연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이후 임지연은 입대한 이도현을 기다리며 ‘곰신 커플’로 불리기도 했다.
이도현이 입대한 후에도 종종 데이트 목격담이 전해진 바 있다. 이도현이 휴가 중 임지연과 브런치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주변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그런가 하면 이도현은 2024년 5월 군 복무 중 영화 ‘파묘’로 제60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부문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고, 수상소감에서 “지연아 너무 고맙다”라고 말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열애 인정 후 공개 데이트를 즐기며 3년째 변함 없이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임지연, 이도현이다. /seon@osen.co.kr
[사진]OSEN DB, 이도현 임지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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