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18주' 이다해, 감탄 자아낸 AI '2세 비주얼' 최초 공개..."세븐♥ 닮아도 좋아" ('미우새')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7.19 21: 2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미운 우리 새끼’ 배우 이다해가 남편 세븐과의 사이에서 결혼 3년 만에 찾아온 임신 소식을 전했다.
19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예비 엄마' 이다해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러블리한 예비맘 이다해가 등장했고, MC 신동엽은 “축하해 축하해”라며 진심 어린 축하 인사를 전했다. 가수 세븐과 결혼 3년 만에 2세 임신에 성공한 이다해는 임신 소식 후 첫 방송 출연으로 '미우새'를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다해는 “지금 18주 정도 됐고, 태명은 해븐이다”라며 이다해와 세븐의 이름에서 한 글자씩 딴 뜻깊은 태명을 밝혔다. 모두가 궁금해한 아기의 성별에 대해 이다해는 “딸입니다”라고 수줍게 말했고, 이에 모벤져스는 “예쁘겠다”라며 커다란 기대감을 보였다.
이다해는 첫 아이의 외모에 대한 설렘도 드러냈다. 그는 “첫째 딸은 아빠 닮는다고 하던데. 궁금하더라고요”라며 “남편 닮아도 좋을 거 같아요. 예쁘장하게 생겼잖아요”라고 밝혀 남편 세븐을 향한 여전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어 스튜디오에서 AI로 예측한 세븐과 이다해의 2세 비주얼이 최초로 공개되자, 이다해는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미리 생각해 둔 이름이 있냐는 질문에 이다해는 “(남편이) 아기를 워낙 좋아했다. 저를 은근히 푸시했다. 지나가는 예쁜 애기 있으면 ‘엘리야’ 우리는 딸 낳으면 엘리라고 하자. 근데 진짜 딸을 갖게 됐다. 엘리로 해야 할지 고민이다. 아직 결정 못했다”라고 솔직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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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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