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 유혜주, 둘째 아들 출산했다.."유준이랑 똑닮아"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7.19 21: 36

‘얼짱’ 출신 유튜버 유혜주가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유혜주는 19일 오후 자신의 SNS에 “여러분, 짱아가 드디어 세상에 태어났어요. 둘째라 그런지 예정일보다 조금 빠르게 만났어요”라는 글을 남기며 출산 사실을 알렸다.
이어 유혜주는 “얼굴을 안 보여줘서 누구를 닮았을지 정말 궁금했는데 태어날 때 보니 유준이랑 똑닮은 것 같더라고요(형아 신생아 모습에서 살만 조금 붙어서 나온 똥글똥글 짱아)”라고 전했다.

유혜주는 “저는 지금 조리원에 들어와서 짱아랑 함께 지내고 있고 유준이도 아빠랑 잘 지내고 있어요. 얼른 잘 회복해서 다시 인사드릴게요”라고 덧붙였다.
유혜주는 고등학교 시절 ‘얼짱시대5’에 출연하며 유명세를 탔고 111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2019년 승무원 출신 남편 조정연 씨와 결혼해 2023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유혜주의 둘째 출산 근황에 절친한 래퍼 비와이는 “누나 진심으로 축하해요. 너무 고생많으셨어요”라고 축하 인사를 전했고,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도 “나 왜 눈물 날라 그래요 언니. 너무너무 축하해요”라고 댓글을 남기며 응원했다. /seon@osen.co.kr
[사진]유혜주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