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가 생얼 미인임을 인증했다.
19일 조이는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사진 속 조이는 잠옷 차림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똑단발 헤어스타일에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그는 내추럴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조이는 민낯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도자기 피부는 물론,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조이는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열애 중이다. 또한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오는 8월 3일 새 미니앨범 ‘벨벳 서머’ 발매를 예고해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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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