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안에 이혼할 것"..은가은♥박현호, 루머 뚫고 딸과 '살림남' 합류 [공식]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07.20 10: 24

트로트 가수 은가은-박현호 부부가 '살림남'의 새 식구로 합류한다.
화제와 루머의 중심에 섰던 ‘트로트 1호 부부’ 은가은, 박현호의 진짜 신혼 생활이 ‘살림남’을 통해 최초 공개된다.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 측은 20일 “은가은, 박현호 부부가 새로운 살림남 가족으로 합류해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현실 신혼 생활과 가족 이야기를 처음 공개한다”고 밝혔다.

은가은, 박현호는 지난해 4월 결혼식을 올린 뒤 올해 2월 딸 서원이를 품에 안으며 세 가족이 됐다. 두 사람은 이번 ‘살림남’을 통해 베일에 싸여 있던 신혼집은 물론, 생후 5개월 딸 서원이와 함께하는 초보 부모의 현실 육아 일상을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특히 결혼 이후 ‘2년 안에 이혼할 것이다’, ‘쇼윈도 부부다’, ‘박현호가 재벌이다’ 등 각종 루머에 휩싸였던 두 사람은 ‘살림남’을 통해 실제 신혼 생활을 가감 없이 공개하는 것은 물론,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가족 이야기와 가정사까지 처음으로 털어놓는다. 과연 두 사람을 둘러싼 무성한 소문의 진실은 무엇일지 이목이 쏠린다. 
또한 출산 후 단 2주 만에 행사 무대에 오르고, 6주 만에 라디오에 복귀했던 은가은의 숨겨진 사연도 공개된다. 온전히 몸이 회복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누구보다 빠르게 본업에 복귀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살림남’에 새롭게 합류한 은가은, 박현호 부부가 생후 5개월 딸 서원이와 함께 어떤 현실 신혼 생활과 육아 일상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5살 연상연하 커플' 은가은과 박현호는 결혼 6개월 만에 임신했고, 건강한 딸을 품에 안으면서 단란한 가정을 꾸렸다. 
은가은은 2013년 발라드 가수로 데뷔, 2020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 출연해 최종 7위를 차지하며 활약했다. 현재 KBS2 라디오 ‘은가은의 빛나는 트로트’를 통해 DJ로 활약 중이다.
박현호는 2013년 아이돌 그룹 탑독으로 데뷔했으나 2015년 건강상 이유로 탈퇴했다. 2022년 방송된 MBN ‘불타는 트롯맨’에 출연해 최종 10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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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살림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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