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운동으로 완성된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공개했다.
이시영은 20일 "캐나다 오기 전에 기분좋게 재고 옴"이라며 "안 그래도 힘든 세상, 난 왜 매일 나랑 싸우는가ㅎ 매일 정신승리하게 해주는 헐크쌤 고마와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시영이 매달 꾸준하게 받은 인바디 검사 결과 분석표가 담겨 있다. 이시영은 아들과 캐나가 출국 직전 검사를 실시했고, 체중은 54.6kg, 골격근량 27.0kg 체지방량 5.9kg를 각각 나타냈다. 특히 믿기지 않는 체지방량 수치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고, 체지방률도 10.8%로 감탄을 자아냈다. 여기에 이시영의 눈바디 인증샷도 군살 하나없는 근육질 몸매에 복근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시영은 최근 첫째 아들과 캐나다 한달 살기를 떠났다.
그는 개인 채널 '뿌시영 Boosiyoung'에서 "내가 가는 지역은 온타리오주의 무스코카를 가기로 했다. 캐나다에서 별장과 호수의 천국이다. 호수가 몇 천개가 있고 자연 환경이 너무 좋다. 울창한 숲도 있어서 애들이 지내고 놀기에는 정말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안에 자연 속에 있는 캠프가 너무 좋은 캠프들이 있다"며 "시간이 되고 여건이 되면 방학도 워낙 길어서 이렇게 캠프를 갔다 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아들도 해외나 다른 나라에 대한 호기심이 다른 친구들보다 훨씬 많이 있다"며 3년째 캠프를 다닌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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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시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