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레드벨벳이 성숙한 ‘서머퀸’의 매력으로 돌아온다.
레드벨벳은 오는 8월 3일 오후 6시에 새 미니앨범 ‘벨벳 서머(Velvet Summer)’를 발표하고 컴백한다.


이들은 컴백 타이틀곡 ‘서핀 보이(Surfin’ Boy)’로 서머퀸의 귀환을 알릴 전망이다. ‘서핀 보이’는 레드벨벳의 새로운 서머송으로, 가장 뜨겁고 찬란한 순간을 노래한다.

레드벨벳은 ‘서핀 보이’를 통해서 성숙한 서머퀸의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멤버 조이가 단독 작사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조이는 소중한 사람과 함께했던 가장 뜨거웠던 여름을 추억하고, 또 한 번 찬란한 기억을 만들자는 메시지를 담아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서핀 보이’는 나른한 보사노바 기타와 여유로운 레게 리듬, 하우스 그루브가 어우러진 댄스 곡이다. 청량한 사운드와 시원하면서도 몽환적인 보컬 하모니가 인상적”이라고 설명하며 기대를 당부했다.

레드벨벳은 이번 신보에 ‘서핀 보이’를 포함해 부드럽고 성숙한 매력을 담은 5곡을 담았다. /seon@osen.co.kr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