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 ‘주식 벼락 부자’ 오해 해명..“하이닉스 13주 밖에 없어” [순간포착]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7.20 17: 26

코미디언 신기루가 SK하이닉스 투자 후 수익 오해를 해명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에는 ‘루루공주와 수발러들’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용진은 신기루에 “주식 어떻게 됐냐”고 물었고, 신기루는 “방송에서 주식을 생전 안하다가 하이닉스를 140만 원일 때 사봤다고 했다”고 말했다.

신기루는 “(녹화일 기준)어제 하이닉스가 거의 300만 원까지 올라갔다. 근데 내가 대단히 몇 억 산 줄 아나 보다. 한 주 샀다. 어플 깔아보면서 어떻게 사고 파는 건지 본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신기루는 주가가 올라가면서 몇 주 더 매수했다고. 그는 “200만 원 넘었을 때 10주 사고 그랬다. 그래서 총 13주인가 밖에 없다. 평균 단가도 190만 원이다. 근데 내가 그걸로 벼락부자 된 것처럼 나오더라”고 이야기했다.
이를 듣던 이용진은 “그래도 수익 봤네”라고 감탄했고, 이재율은 “누나 되게 주식 잘 아신다. 돼렌 버핏이네”라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다만 현재 SK하이닉스 주가는 녹화일 기준보다 하락해 약 176만 원 선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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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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