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월드컵서 톰 크루즈 만났다..RM “KING” 환호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7.20 18: 05

그룹 방탄소년단(BTS)와 톰 크루즈가 월드컵 결승전 현장에서 만났다.
20일 RM은 개인 SNS를 통해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관람 중인 모습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중에서는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함께 톰 크루즈를 만난 모습도 포착됐다. 이들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했고, RM은 톰 크루즈의 계정을 태그하며 “king”이라고 표현했다.

한편, 이날 방탄소년단은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 등장해 히트곡 ‘다이너마이트’를 열창했다.
특히 멤버들은 가사 중 ‘탁구(ping-pong)’를 ‘축구(football)’로 개사하는 등 현장 분위기를 띄우며 호평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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