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난, '호프' 소신 평가 공개 "CG 논란? 아쉬움 있지만 방해되는 정도 아냐"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7.20 19: 26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김정난이 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를 리뷰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김정난'에는 '"보고 돈 아까웠어?" 역대급 호불호 갈리는 영화 '호프', 김정난의 반응은? [리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정난' 영상

이날 김정난은 영상 더보기란을 통해 "드디어 26년도 최고 기대작이었던 영화 '호프'가 개봉했어요~ 개봉날 바로 영화관으로 향했는데요"라며 "완전 제 스타일이었어요"라고 전했다.
'김정난' 영상
그는 이어 "일 보고 영화를 보아야 해서 졸면 어쩌지 걱정했다. 잠이 싹 달아났다. 2시간 반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롤러코스터 타다 내려온 기분이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비위가 약하거나 멀미하면 보기 힘들 수도 있는 영화"라며 "이런 걸 즐기는 분이면 종합선물세트 같은 영화였다. 한 장면 한 장면 눈을 뗄 수가 없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정난은 칸에서 불거진 '호프' CG논란을 언급하며 "이 정도면 훌륭했다고 생각한다. 헐리우드 영화의 CG랑 비교하게 되니까 조금 아쉬움이 있지만, 극이 너무 재밌어서 크게 방해되지는 않았다"고 소신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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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정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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