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중완, 게임서 서태지 만났다 “미친 XX 욕했는데..”(데프콘TV)[순간포착]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7.20 19: 4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육중완이 게임 중 서태지를 만났던 기억을 떠올렸다.
지난 15일 채널 ‘데프콘TV’에는 ‘13년 만에 돌아온 데프콘의 마늘 통닭 먹방 ㅣ 이제는 나 혼자 안 산다 씨 중완이와 함께’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육중완은 게임을 하다가 데프콘, 정형돈, 아이돌을 만났다고 밝혔다. 육중완은 게임을 하다가 서태지와도 만났다고 설명했다.
육중완은 “제 아는 동생이 서태지 형 매니저였다. 그 친구도 그 게임을 좋아해서.. 그 친구 아이디로 접속을 한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육중완은 게임을 하던 중 상대에게 지시를 했지만 상대방은 움직이질 않았다고. 육중완은 “‘야 이 미친 XX야 가라고. 막아야 할 것 아니야’ (했다. 그랬더니) ‘태지 형이야. 형 욕하면 안 돼’ 하더라. ‘죄송합니다 형님’했는데 형님은 대답을 안 했다. 형님이 게임을 좋아하시더라”라며 당황스러웠던 기억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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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데프콘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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