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꿀벅지’ 수식어 상처였다 “어린 나이에 합성 사진도..”(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7.20 20: 2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유이가 '꿀벅지' 수식어에 상처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20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유이가 출연했다.

유이는 ‘꿀벅지’ 별명에 대해 “건강한 걸그룹 멤버를 뽑는 설문이 있었다. 그때는 제가 1위가 아니었는데 한 방송에서 비욘세 춤을 추고 제가 그 단어를 (수식어로) 가지고 오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때는 제가 어렸다. 제 얼굴, 허벅지에 꿀단지를 합성한 사진이 있더라. 어린 나이여서 단어 선택에 (상처를 받았다)”라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유이는 계속 자신을 따라다닌 별명에 고충도 토로했다. 그는 “살이 빠진 후 많이 들은 질문에 ‘허벅지 많이 빠졌겠다’다. 오히려 하체 운동을 더 열심히 하게 되더라. 안 건강해 보일까봐”라고 말하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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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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