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목욕탕도 쉽게 못 가네 “엉덩이부터 다가와 아래위 훑어”(남겨서 뭐하게)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7.20 20: 4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유이가 대중목욕탕에서 겪은 민망한 상황을 털어놨다.
20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유이가 출연했다.

유이는 ‘무쇠소년단’ 출연에 대해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리스트가 기본인데 첫 촬영을 하고 나서 숍을 안 가기 시작했다. 수영이 끝나면 샤워를 해야 하는데 누구 하나도 가리지를 않는 것이다. 샤워장, 대중목욕탕도 자주 갔다”라고 말했다.
유이는 그렇게 찾은 목욕탕에서 겪은 고충도 털어놨다. 유이는 “목욕탕에 앉아 있으면 엉덩이부터 오는 느낌이 있다. 엉덩이부터 다가오신다. 제가 아무리 다른 데를 봐도 다가오는 게 느껴지지 않나. ‘나 누군지 알아. 내가 아는데 모르는 척 하는 거야’ 하면서 아래위로 보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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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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