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제주살이 로망 위해 주작 강행 "청게 잡고 싶었을 뿐인데" ('김숙티비')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7.20 21: 08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김숙이 제주살이 로망을 위해 힘썼다. 
20일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는 '김숙 본격 제주 로망 실현? 마당 꾸미고 청게 잡으러 ...더 보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숙티비' 영상

이날 김숙은 자신만의 제주살이 로망을 위해 아침부터 애를 썼다. 그는 오전 8시부터 친언니와 함께 정원을 꾸몄다. 김숙의 친언니는 로즈마리, 수국, 스피아민트 등을 준비해와 심어주었다.
김숙은 5살 차이인 언니에게 "나를 때린 걸 기억하느냐"고 물었다. 언니는 "기억 안 난다"며 "꿈꾼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숙티비' 영상
그러자 김숙은 "때린 사람은 기억 못한다"며 "더 때렸으면 더 빨리 집을 나가서 내가 더 잘됐을 수도 있다"고 한 술 더 떠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숙과 배우 장혜진은 청게잡이에 나섰다. 그러나 어둠 속 사람도 없고, 파도소리만 들리자 김숙은 "너무 어둡다. 무섭다. 여기 심야괴담회다"라며 걱정했다.
이후 김숙과 장혜진은 게를 잡기 위해 차에서 내렸지만 두 사람 앞에는 조그마한 흑게만 보였다. 김숙은 청게를 잡는 듯한 상황극까지 연출했지만 1시간 조업 끝에 흑게 4마리를 잡았고, 모두 풀어주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숙의 230평 제주도 집은 당초 제주도 주거문화를 보존하기 위한 국가유산 지정구역이었으나 이에서 해제되는 해프닝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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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숙티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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