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 라미네이트 논란 얼마나 질렸으면.."싹 다 고소하겠다" ('가비걸')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7.20 21: 37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댄서 겸 방송인 가비가 라미네이트 논란을 언급했다. 
지난 18일 댄서 가비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가비걸’에는 ‘단독 촬영장에 찾아온 불청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가비걸' 영상

이날 가비는 자신이 ‘라미네이트로 세계를 빛낸 스타’로 선정된 상황극에 임했다. 그는 치아 색상표를 보며 “요즘 X(구 트위터)랑 스레드에 치과의사들이 ‘가비처럼 안 합니다’라고 하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가비걸' 영상
가비는 "난 마음에 든다”며 “그 사람들 다 고소할 거야. 그러면 1200억도 갚을 수 있겠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가비는 앞서 한 방송에서 라미네이트를 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치열은 괜찮았는데 색깔이 마음에 안 들었다. 살짝 누런, 별로 안 예쁜 컬러였다"라며 “라미네이트를 했다. 제일 하얗다. 엑스트라 화이트다. 의사 선생님한테 냉장고 색깔처럼 하얗게 해달라고 했다”라고 밝혔다. 
가비는 “정말 하얗게 했다. 시간이 지나면 변색이 된다 그래서 하앟게 했다”고 덧붙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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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가비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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