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유노윤호 '조회수 파워'에 좌절 "제작비 소송 중" ('아근진')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7.20 23: 1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탁재훈이 유노윤호를 놀렸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이하 '아근진')에는 유노윤호, 선미, 조나단이 출연해 대화를 나눠 눈길을 끌었다. 

'아근진' 방송

이날 이상민은 최근 들어 탁재훈과 유노윤호 사이가 안 좋냐고 물었다. 탁재훈은 “지금 소송 중이다"라고 거들었고, 이상민은 유노윤호가 탁재훈의 개인 채널에 출연한 건을 언급했다. 
이상민은 “탁재훈이 조회수 5백만을 예상했다”며 실제 조회수는 19만회가 나온 상태라 두 사람 사이가 안 좋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아근진' 방송
이에 유노윤호는 “전날 탁재훈 형님이 좋은 꿈을 꿨다고 했다. 같이 촬영하는데 대박이다, 꿈자리가 예사롭지 않다. 저도 찍어보고 '잘 나오겠는데?' (싶었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탁재훈의 개인 채널 영상을 모니터링 한 듯 "짧은 영상은 조회수가 많았는데 긴 영상 조회수가 내가 맨 뒤에서 두 번째더라”고 슬퍼했다. 
탁재훈은 “뒤에서 첫 번째로 알고 있다”며 “됐다. 다 지난 일이다. 유노윤호가 (제작비를) 물어내면 된다”고 놀렸다. 그러자 유노윤호는 “그때도 제가 이야기했다. 100만 안 나오면 제가 매일 아침 1회씩 누르면 언젠가 채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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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근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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