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국진, '강수지 닮은꼴' 등장에 칭찬 일색 "좋아하는 스타일"..역시 사랑꾼(조선의 사랑꾼)[핫피플]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7.21 06: 1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김국진이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20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육캔두잇 멤버들이 단체 미팅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 앞에 네 명의 여성이 차례대로 등장했다. 빨간색 카디건을 입은 두 번째 여성이 걸어오는 모습이 공개되자 최성국은 “여리여리한 느낌이 난다. 수지 누나 뒷모습 같다’라고 칭찬했다.
이에 김국진은 “지금 들어온 여성분은 남자들이 다 보통 좋아하는 스타일이다”라며 최성국의 멘트를 놓치지 않고 동조했다.
최성국은 “수지 누나 닮았다고 하니까 바로 칭찬을 한다”라며 김국진을 놀리듯이 웃었다. 김국진은 “여리여리한 느낌을 남자들이 기본적으로 좋아한다”라며 강수지를 향한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김국진은 지난 2018년 강수지와 재혼했다. 강수지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김국진과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강수지는 김국진과 바쁜 일상에도 주말에는 함께 한다고 밝혔으며 김국진이 일주일에 한 번씩 꽃을 선물한다며 그의 사랑꾼 면모를 자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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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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